강풍주의보 내려진 제주, 나무 쓰러지고 한라산 탐방 통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제주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한라산 삼각봉에서 초속 23.6m의 강풍이 기록되고, 서귀포시에서는 나무가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했다. 한라산 일부 탐방로는 전면 통제되고 있다.
- 제주도 전역에 강풍주의보 발효
- 한라산 삼각봉 최대순간풍속 초속 23.6m 기록
- 서귀포시에서 나무 쓰러짐으로 인한 안전조치 실시
- 한라산 7개 탐방로 전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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