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팔굽혀펴기' 피해 병사 모친, 국방부에 "철저 수사" 촉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군 간부의 강압적 훈련으로 인해 병사가 근육 손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가족이 국방부에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 군 간부의 강압적 팔굽혀펴기로 인해 병사가 근육 손상으로 입원 치료
- 병사 가족이 국방부에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며 4,500명 이상의 서명을 제출
- 가해 간부의 행위를 복합적 위법 행위로 규정하고, 고통 호소를 무시한 행위를 고의성과 방임으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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