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내일 오전까지 강한 비…동해안 중심 강풍·고파도 변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강원도는 토요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고 동해안과 산지에 강풍과 고파도가 예상된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30∼200㎜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해상에서는 풍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강원도는 토요일 오후까지 비가 내리고 동해안과 산지에 강풍과 고파도가 예상된다.
- 예상 강수량은 동해안·산지 50∼120㎜, 내륙 30∼80㎜이며 북부 산지는 200㎜ 이상일 수 있다.
- 동해 중부 전 해상에 풍랑이 일고, 동해안 바다의 물결은 1.0∼5.5m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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