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5위…우승은 야마시타(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강민지는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공동 5위를 기록했으며, 야마시타 미유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미는 공동 10위, 전인지는 공동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 강민지는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 야마시타 미유가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고 48만7천5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 이소미는 공동 10위, 전인지는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