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선교장 풍류 연작 상반기 마무리…문화유산 가치 '재조명'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강릉 선교장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교장, 풍류를 즐기다'가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다식·다례 체험과 전통 공연 등 몰입형 콘텐츠로 선교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독립운동과 달빛살롱 주제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 강릉 선교장에서 '선교장, 풍류를 즐기다' 프로그램 상반기 마무리
- 다식·다례 체험, 전통 공연 등 몰입형 콘텐츠로 역사와 문화 체험 제공
- 하반기 '달빛살롱'과 '독립운동' 주제 프로그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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