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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 자치구 최초 '국악관현악단' 창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강남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고, 24일 창단식을 개최한다. 악단은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되어 전통 악기 7개 파트를 운영하며, 주요 문화·관광 거점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강남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한다.
  • 악단은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되어 전통 악기 7개 파트를 운영한다.
  • 창단식은 24일 강남씨어터에서 열리며, 주요 문화·관광 거점에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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