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정원 6·25 76주년 기념식…오세훈 "영웅 기억해야 품격도시"(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에서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오세훈 시장은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의 헌신을 강조하며 품격 있는 도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감사의 정원은 23개 참전국의 자유와 평화 가치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미디어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 서울시,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 개최
- 오세훈 시장, 참전용사와 보훈 가족의 헌신 강조하며 품격 있는 도시 되겠다 밝힘
- 감사의 정원은 23개 참전국의 자유와 평화 가치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미디어 체험 공간으로 구성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