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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히고 쓰러지고…대전·세종·충남서 장대비에 119 신고 50여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장대비로 인해 50여건의 119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나무 쓰러짐, 교통사고, 고립 등 다양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대응했다.

  •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장대비로 나무 쓰러짐, 교통사고, 고립 신고 등 50여건의 119 신고 발생
  •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및 안전 조처에 나섰다
  • 강물에 고립된 낚시객과 승용차 단독사고 등 사고 현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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