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정권 짧다' 발언에 靑 내부서 격앙…"당 쪼개자는 것인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청래 대표의 발언으로 청와대 내부에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도 여당의 역할에 대한 논란을 뒤집어썼다.
- 정청래 대표의 '정권 짧다' 발언으로 청와대 내부에서 격앙된 분위기 발생
- 청와대 참모들 사이에서 정 대표 발언을 당 분열 및 쪼개기로 비판
-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여당의 역할에 대한 입장을 밝혀 논란에 불편한 심경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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