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이재명' 36회 언급하며 사실상 연임도전…개혁 의지도 표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하며 사실상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을 36회 언급하며 개혁 의지를 강조했으며,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당권 경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 정청래 전 대표, 대표직 사퇴로 연임 도전 공식화
- 이재명 대통령 36회 언급하며 개혁 의지 표출
- 김민석·송영길 당권 경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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