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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JP모건, 다이먼 후임 CEO 승계작업 본격화…2인 경쟁구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 승계 작업이 트로이 로어보와 더그 페트노 2인 경쟁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로어보는 소비자·커뮤니티은행 부문 대표, 페트노는 상업·투자은행 부문 단독 대표로 임명되었으며, 여성 임원 매리언 레이크는 은퇴하기로 했다.

  • JP모건체이스는 트로이 로어보와 더그 페트노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 로어보는 소비자·커뮤니티은행 부문 대표, 페트노는 상업·투자은행 부문 단독 대표로 임명되었다.
  • 매리언 레이크 부문 대표는 인수인계 후 은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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