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조지아 주지사 공화 예비선거서 트럼프가 지지한 후보 '쓴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조지아주 공화당 주지사 예비선거에서 트럼프가 지지한 후보가 패배했으며, 릭 잭슨이 승리했다. 총무장관 예비선거에서는 '부정선거'를 주장한 후보가 탈락했다.
- 트럼프가 지지한 조지아 주지사 후보가 예비선거에서 패배했다.
- 잭슨 후보가 53%의 표를 받아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선출되었다.
- 총무장관 예비선거에서는 '부정선거' 주장 후보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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