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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韓 완전한 AI 국내소유는 발전저해…美기업 차별안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미국 국무부 당국자는 한국의 AI 주권 논의에서 완전한 국내 소유보다는 통제 시스템을 강조하며, 과도한 규제는 비효율과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미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스택을 채택하고, 민감 데이터는 국내에 남기는 방식을 제안했다.

  • 미국 국무부 당국자는 AI 주권을 '국내 완전 소유'로 보기보다는 '적절한 통제 시스템'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데이터 현지화, 정부 서버 분리 등 과도한 규제는 비효율과 위험을 초래하며, 미국 기업을 차별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 미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고의 기술 스택을 채택하고, 민감 데이터는 국내에 남겨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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