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G7 업무오찬 참석…AI 시대 '공유·안전' 과제 제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재명 대통령은 G7 업무오찬에서 AI 시대의 '공유'와 '안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한국은 G7 문건 중 7곳에 동참했다. 다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에는 불참했다.
- 이재명 대통령, G7 업무오찬에서 AI '공유'와 '안전' 과제 제시
- 한국, G7 채택 문건 중 7곳 동참,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에는 불참
- AI 혁신 촉진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국제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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