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상의, 8년만에 방중대표단 파견…관계 악화 속 경제교류 시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일본상공회의소가 8년 만에 중국에 대표단을 파견하며, 중일관계 악화 속에서도 경제교류를 지속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 일본상공회의소, 8년 만에 중국에 대표단 파견
- 중일관계 악화 속 경제교류 시도
- 일본상의 대표단, 중국 국제 공급망 촉진 박람회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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