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그린스펀, 美경제황금기 이끈 '경제대통령'…거품방치 비판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은 20년간 미국 경제의 안정을 이끌었으나, 규제 완화로 인한 금융위기 비판도 받았다. 1997년 한국 외환위기 당시 단기 외채 만기 연장을 조율한 바 있다.
- 그린스펀은 1987년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20년간 연준 의장을 맡아 미국 경제의 대안정기를 이끌었다.
- 그는 시장 자율조정 능력에 대한 신뢰로 인해 규제 완화 정책을 펼쳤으나, 이는 2007-2008년 금융위기의 원인으로 지적받았다.
- 1997년 한국 외환위기 당시 미국과 협의해 단기 외채 만기 연장을 조율하며 위기 수습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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