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외무차관, 中대사관 행사 참석…"문화영역 교류·협력 강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북한 외무차관이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국제 문명 대화의 날' 행사에 참석해 북중 관계 강화를 강조했다. 중국 주도의 이 행사에는 북한 당국자와 외교관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수는 작년 대비 증가했다.
- 북한 외무차관이 중국대사관 행사에 참석해 북중 관계 강화 입장을 밝혔다.
- 중국 주도의 '국제 문명 대화의 날' 행사에 북한 당국자와 외교관 등이 참석해 문화 교류 강화를 강조했다.
- 행사 참석자 수는 작년 60명에서 올해 130여명으로 증가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