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입법 수장, 싱가포르 의장과 회담…'다자주의 수호' 한목소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국과 싱가포르 입법부 수장이 회담을 통해 협력 확대와 다자주의 수호를 다짐했으며, 싱가포르는 내년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중국과의 관계 조율에 주력하고 있다.
- 중국과 싱가포르 입법부 수장이 회담하여 AI, 디지털 경제 등 분야 협력 확대 다짐
- 양측은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수호에 공감하며 아세안과 중국 간 관계 조율에 관심 표명
- 싱가포르는 내년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중국과의 관계 강화를 목표로 한정 부주석과도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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