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셸 강,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리옹 구단주 된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계 미국인 미셸 강이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리옹의 구단주가 된다. 리옹은 이글 비드코로부터 지분을 인수하고, 강 회장은 7천500만유로를 투자하기로 했다. 여자팀은 별도로 운영된다.
- 미셸 강, 프랑스 프로축구 리옹 구단주 된다
- 리옹의 주요 주주인 이글 비드코가 지분 87.8%를 강 회장에게 매각
- 강 회장은 총 7천500만유로를 투자하고, 여자팀은 별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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