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클럽 한일전서 우승(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우승팀을 꺾고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우승했다.
-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일본 우승팀을 제압하고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우승했다.
- 인천도시공사는 브레이브 킹스를 34-33으로, SK슈가글라이더즈는 가가와은행을 33-31로 각각 이겼다.
- 이요셉과 강은혜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상금 500만원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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