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4년 만의 설욕…'음바페 2골'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랑스는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으며 설욕했다. 음바페는 2골을 넣으며 프랑스 국가대표 최다 골과 월드컵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 프랑스, 세네갈을 3-1로 꺾고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설욕
- 음바페, 2골을 넣으며 프랑스 국가대표 최다 골과 월드컵 최다 골 기록 경신
- 세네갈은 후반 추가시간 음바예의 골로 만회했으나, 음바페의 추가 골로 승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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