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연승 정조준한 홍명보호, 멕시코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8일 훈련에 나섰다.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팀은 멕시코전 승리로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조별리그 2연승을 노린다. 훈련에는 28명 전원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코디네이션 훈련을 실시했다.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 훈련을 진행했다.
- 홍명보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멕시코전에서 승리할 경우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할 예정이다.
- 이날 훈련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선수들을 포함해 28명 전원이 참여했으며, 피지컬 코치의 지도 아래 다양한 코디네이션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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