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쉬는 날, 나체 자전거 행렬…과달라하라 '프라이드 축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숙소 인근에서 성소수자 축제인 과달라하라 프라이드 퍼레이드가 열렸다. 벌거벗은 남성들이 자전거를 타며 행진했으며, 한국 대표팀은 다음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숙소 인근에서 '과달라하라 프라이드' 행사를 위한 퀴어 퍼레이드가 열렸다.
- 벌거벗은 남성들이 자전거를 타고 행진하는 등 성소수자 축제가 진행되었으며, 이는 매년 6월 열리는 과달라하라 프라이드의 일부였다.
- 한국 대표팀은 체코전 승리 후 휴식을 취하며 다음 경기 준비를 하고 있으며, 멕시코와의 2차전이 중요한 경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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