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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캐나다 미드필더 코네, 다리 골절로 결국 낙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캐나다 축구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코네는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상대 미드필더의 거친 태클로 부상당했으며, 이로 인해 캐나다의 16강 이후 전력 구상에 차질이 생겼다.

  • 캐나다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로 2026 월드컵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됨
  • 코네는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거친 태클로 부상당함
  • 코네의 부상으로 캐나다의 16강 이후 전력 구상에 차질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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