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수비수 리브라멘토, 첫 경기 앞두고 부상으로 하차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잉글랜드 수비수 리브라멘토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전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게 됐다. 리브라멘토는 종아리 부상으로 6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으며, 대체 선수로 트레보 찰로바가 투입된다.
- 잉글랜드 수비수 리브라멘토가 월드컵 첫 경기 전 부상으로 출전 못하게 됨
- 리브라멘토는 종아리 부상으로 6주간 경기 출전 불가
- 대체 선수로 트레보 찰로바가 투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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