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펜스, 성범죄 혐의 파티와 악수 거부 논란…가나 감독은 부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잉글랜드 수비수 스펜스가 성범죄 혐의를 받는 가나 미드필더 파티와 경기 전 악수를 거부한 논란이 발생했다. 파티는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캐나다는 그의 비자 발급을 거부해 파나마전 출전이 무산된 바 있다.
- 잉글랜드 수비수 스펜스, 가나 미드필더 파티와 악수 거부 논란
- 파티, 성범죄 혐의로 재판 예정이며 혐의 전면 부인
- 캐나다, 파티의 비자 발급 거부로 파나마전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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