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페인 맹폭 막아낸 40세 수문장 "카보베르데 국민에 영광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카보베르데는 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스페인과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역사적인 승점 1점을 얻었다. 40세 수문장 보지냐의 선방이 두드러졌고, 감독은 팀의 투혼을 칭찬했다.
- 40세 수문장 보지냐가 스페인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이끌었다.
- 카보베르데는 역사적인 첫 승점 획득을 기념하며 국민에게 영광을 돌렸다.
- 브리투 감독은 팀의 조직력과 회복력을 칭찬하며 더 많은 성과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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