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민주콩고 사상 첫 득점에 에볼라 공포 잠시 잊고 환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민주콩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첫 득점을 기록하며 본토에서 환호를 이끌어냈다. 에볼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팬들은 경기를 통해 기쁨을 나눴다.
- 민주콩고 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첫 득점을 기록했다.
- 에볼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주콩고에서 경기로 인해 잠시 기쁨을 나눴다.
- 민주콩고는 에볼라로 인해 선수단과 팬 모두 이동에 제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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