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 보려고' 자전거로 17개국 횡단한 아르헨 축구팬 3인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아르헨티나 축구팬 3명이 9개월 반 동안 17개국 1만7천㎞를 자전거로 이동해 메시의 월드컵 경기를 보기 위해 미국에 도착했다. 고산병과 폭탄테러 위협 등 여러 어려움을 극복했으며, 아르헨티나축구협회와 대표팀이 입장권을 선물했다.
- 아르헨티나 축구팬 3명이 9개월 반 동안 1만7천㎞ 자전거로 미국까지 이동
- 고산병, 물 부족, 폭탄테러 위협 등 여러 위험 견뎌
- 아르헨티나축구협회와 대표팀이 월드컵 경기 입장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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