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월드컵] 남아공 중원 사령관도 경고 누적 결장…홍명보호 거듭 '호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남아공의 미드필더가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전 경기에서 퇴장한 선수들과 함께 카드 문제로 약점이 드러나고 있다. 한국팀은 이에 호재를 맞이하고 있다.

  • 남아공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 결장
  • 멕시코전 퇴장 선수들에 이어 또다른 카드 악재
  • 홍명보 감독의 한국팀, 남아공전에 호재로 작용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