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미 축구의 자존심, 아르헨·콜롬비아에 달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후 남미 축구팀들이 부진을 보이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폭풍우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이며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 브라질과 우루과이는 월드컵 개막 후 무승부를 기록함
- 에콰도르와 파라과이는 패배를 당하며 남미 축구 연맹 소속 국가들이 4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함
-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폭풍우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이며 아사도와 공연을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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