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남아공, 6·25때 도와준 형제"…선의의 경쟁 당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 거리응원에 참석해 남아공 대사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6·25전쟁 당시 남아공의 기여를 언급하며 선의의 경쟁을 당부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남아공 대사와 유니폼 교환
- 6·25전쟁 당시 남아공의 기여 언급
- 남아공과의 선의의 경쟁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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