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구대표팀, 대만에 3-2 신승…조 1위로 AVC컵 준결승 진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대만을 3-2로 이기며 조 1위로 AVC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예림과 강소휘 등이 득점에 기여했으며, 준결승에서는 베트남과 경기를 치른다.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대만을 3-2로 꺾고 조 1위로 준결승 진출
- 이예림, 강소휘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으로 승리
- 준결승에서 베트남과 경기를 치르며 3·4위 결정전 가능성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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