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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린다' 해발 430m 보은 속리산서 알몸 마라톤 대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충북 보은군 속리산에서 해발 430m의 비포장 산길을 달리는 알몸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전국 아마추어 마라토너 550명이 참가해 5km와 10km 코스를 달렸으며,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 충북 보은군 속리산 말티재에서 알몸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 전국 아마추어 마라토너 550명이 참가해 5km와 10km 코스를 달렸다.
  • 해발 430m의 비포장 산길을 달리며 산사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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