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서상진 실무관, 아시아 팔씨름 대회서 양팔 우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김해시청 서상진 실무관이 2026 아시아 팔씨름챔피언십에서 양팔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인도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2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부상 회복 후 시니어 부문 우승을 목표로 한다.
- 김해시청 서상진 실무관, 2026 아시아 팔씨름챔피언십 그랜드마스터 70㎏ 부문 양팔 우승
- 서상진, 지난해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 팔씨름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2관왕 달성
- 서상진, 6년간의 어깨 부상 회복 후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 목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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