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연료전지·로봇관절… 車부품사 "신사업만이 살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자동차 부품업계가 중국차 공세와 단가 인하 압박으로 위기를 맞아 잠수함 연료전지, 로봇 관절 등 신사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코렌스그룹은 잠수함 연료전지 개발을, 서진오토모티브와 유니테크노는 로봇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잠수함 연료전지, 로봇 관절 등 신규 분야로 사업 확장
- 코렌스그룹, HD한국조선해양과 협력해 20㎾급 잠수함 연료전지 개발 계획
- 서진오토모티브와 유니테크노는 로봇 하드웨어 및 액추에이터 분야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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