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두면 오르는 곳은 하나 뿐”...한국 해외주식 투자자 3분의 2가 미국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국 거주자의 대미 금융자산이 1조달러를 넘어섰으며, 해외 증권 투자 중 주식 비중은 75.1%로 주요국 중 세 번째로 높다. 한국의 해외 주식 투자 중 3분의 2가량이 미국 시장에 집중되어 있다.
- 한국 거주자의 대미 금융자산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돌파했다.
- 한국의 해외 증권 투자 중 주식 비중은 75.1%로 주요국 중 세 번째로 높다.
- 한국의 해외 주식 투자 중 3분의 2가량이 미국 시장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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