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SK AI·LG OLED…대기업 50곳 '청년 인재' 키운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삼성, SK, 한화 등 50개 기업이 다음달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15~34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반도체, AI, 방산 등 분야에서 전문가의 강연과 생산시설 탐방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 재원은 정부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출석률에 따라 훈련 수당도 지급된다.
- 50개 기업이 다음달 'K뉴딜 아카데미'로 15~34세 미취업 청년 지원
- 반도체, AI, 방산 등 분야에서 전문가 강연과 실습 교육 제공
- 비수도권 청년 대상으로 교육 기회 확대 및 자격증 취득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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