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경고 하루만에…신용대출 빙하기 왔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금융당국의 비상 관리 지침에 따라 주요 은행들이 신용대출 한도를 대폭 축소하며 고소득자와 일반 직장인의 자금 접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KB국민은행,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 5000만원, 일반 신용대출 1억원으로 제한
- 신한은행, 일일 신용대출 접수량 관리 및 사용률 낮은 계좌 한도 감액
- NH농협은행, 우대금리 축소로 대출 금리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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