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잔금일자 다가오는데 전 어쩝니까”…주담대 걸어잠그는 은행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KB국민은행과 카카오뱅크는 올해 주택담보대출 잔액을 늘리지 않기로 하면서 가계대출 증가 여력을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에 집중 배분하고 있다.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에 따른 조치로, 주담대 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KB국민은행과 카카오뱅크는 올해 주택담보대출 잔액을 늘리지 않기로 했다.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를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에 집중 배분하기로 했다.
- 주담대 문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수요에 따른 신용대출 수요 증가를 반영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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