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모로코와 CEPA 추진 "배터리 핵심 원료 확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부는 모로코와의 CEPA 협상 개시를 위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모로코를 방문해 협상 시작과 국장급 작업반 신설에 합의했다. 이는 배터리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것이다.
- 정부는 모로코와 CEPA 협상 개시를 위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모로코를 방문했다.
-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CEPA 협상 개시와 국장급 작업반 신설에 합의했다.
- 모로코는 인광석 등 배터리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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