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6·25 맞아 신형 방사포·미사일 시험 참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6·25 전쟁 발발일에 신형 방사포와 미사일 시험을 참관했다. 시험에서는 240㎜ 방사포,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주포 연장탄의 성능이 평가되었으며, 북한은 방사포 사거리가 90㎞로 늘어났다고 주장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6·25 전쟁 발발일인 25일 신형 방사포와 미사일 시험을 참관했다.
- 시험에서는 240㎜ 방사포,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주포 연장탄의 성능이 평가되었다.
- 북한은 방사포 사거리가 90㎞로 늘어났고, 주요 시설 타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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