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전제인데…송영길 "존스법 개정 가능성 거의 없다더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미국 연안 수송 선박 건조 규정인 존스법 개정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마스가 프로젝트 수익을 위해 존스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러시아 제재로 인한 한화오션 선박 인도 지연과 중국으로의 주문 이전 가능성도 지적했다.
- 송영길 의원, 존스법 개정 가능성 거의 없다고 밝혀
- 마스가 프로젝트 수익 위해 존스법 개정 필요
- 러시아 제재로 한화오션 선박 인도 지연
- 한국 조선 수주 어려움 시 중국으로 주문 이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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