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건설업 어려움 보여준 DL그룹…5년간 시총 10% 줄었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DL그룹의 주요 상장사인 DL과 DL이앤씨의 시가총액이 5년간 10% 감소했다. 석유화학과 건설업 부진이 원인으로, 금융투자업계는 추가 기업가치 상승에 걸림돌이 많다고 분석한다.
- DL그룹 주요 상장사인 DL과 DL이앤씨의 합산 시가총액이 5년간 10% 감소했다.
- 석유화학과 건설업 부진으로 인해 DL그룹의 기업가치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분석된다.
- 석유화학 부문은 중국의 과잉 공급과 이란 전쟁 여파로, 건설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동산 PF 부실로 매출이 감소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