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민주당, 민생 뒷전 권력투쟁 답답…멸칭 조롱은 멈춰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민주당 내부 권력 경쟁과 멸칭 사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국민 삶 문제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우원식 전 국회의장, 민주당 내 권력투쟁과 멸칭 사용에 우려 표명
- 국민 삶 문제보다 당내 갈등에 집중하는 것에 비판
- 전당대회에서 의제 중심의 논의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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