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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휴업 닷새째…평택 반도체공장 등 건설현장 117곳 타설 차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의 휴업으로 전국 117곳 건설현장에서 레미콘 공급이 중단되면서 약 16만㎥ 규모의 콘크리트 타설이 지연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핵심 건설현장도 영향을 받고 있으며, 노조는 운송단가 인상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 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의 휴업으로 117곳 건설현장에서 레미콘 공급 중단
  • 16만㎥ 규모의 콘크리트 타설 지연, 2만6200대 분량으로 환산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및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핵심 산업 현장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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