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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 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간염증 수치→바이러스 수치’ 기준 바꿔 [건강한겨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대한간학회가 5년 만에 B형간염 진료지침을 개정해, 기존의 간 효소 수치 기준을 바이러스 수치 기준으로 변경했다. 이로 인해 중등도 바이러스 혈증 환자는 즉시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대한간학회, 5년 만에 B형간염 진료지침 전면 개정
  • 기존 '간 효소 수치' 기준에서 '바이러스 수치' 기준으로 전환
  • 중등도 바이러스 혈증 환자는 즉시 항바이러스 치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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