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모든 수단 동원해 해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JTBC가 206억원 규모 채무를 갚지 못해 신용등급이 하락했으며, 회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
- JTBC가 206억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됨
- 나이스신용평가는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함
- JTBC는 경영 효율화와 디지털·OTT 중심 미디어 환경 변화로 인한 광고 시장 위축을 원인으로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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