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의 성해나, 더 단단해져 들고 온 ‘진짜’ 기담집 [.txt]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성해나 작가는 소설집 '혼모노' 이후 1년 3개월 만에 기담집 '인비인'을 출간했다. 이 작품은 일제 731부대의 생체 실험을 다루며 친일 유산과 사회 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작가는 친일 잔재와 역사 왜곡에 대한 문제를 문학으로 드러내고자 했다.
- 성해나 작가는 소설집 '혼모노' 이후 1년 3개월 만에 기담집 '인비인'을 출간했다.
- '인비인'은 일제 731부대의 생체 실험을 다룬 작품으로, 친일 유산과 사회 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 작가는 친일 잔재와 역사 왜곡에 대한 분노를 문학을 통해 드러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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