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622일 만에 등판했는데…1차지명 투수, 2루타-안타-볼넷-홈런-2루타-안타 '5실점' 충격, 관중들이 떠나가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대현이 2년 만에 1군 무대에 복귀했으나, 5실점을 기록하며 충격을 주었다. 경기 중 관중들이 떠나는 상황도 발생했다.
- 김대현, 2년 만에 1군 등판했으나 5실점
- 롯데전에서 1차 지명 투수로 등판해 난타당함
- 관중들이 경기 중 떠나가는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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